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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비틀을 통하여
저녁에 하카타로 도착 한 김에
당일날 저녁에 하카타버스터미널에
방문하여 e티켓을 산큐패스로 교환해놓고
https://gesters.tistory.com/137
e티켓 산큐패스를 실물 산큐패스로 교환 해보기
후쿠오카에 여행을 가게되면, 다른 소도시로 가기위해 산큐패스를 구입해서 방문하였는데, 최근엔 e티켓으로 판매하고 있어 저도 e티켓을 구입하여 실물로 교환해보기로 했습니다. 실물 산큐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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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티켓을 산큐패스로 교환 후기↑↑
그와 동시에 오이타행 버스승차권을 발부 받고
다음날에 새벽 첫차로 오이타로
떠나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봄이되면서 새벽 임에도
날이 밝아 전등이 많이 켜져 있지 않은
하카타버스터미널 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하타카역내를 돌아다니는데
이렇게 조용하고 아기자기함이
일본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하카타역은 신칸센 및 각종 전철의
상하차로 인하여 벌써부터
밝게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파란색간판은 하카타시내버스 이고
초록색간판은 후쿠오카이외의
지역으로 가는 고속버스임으로
오이타로 가는 고속버스는
하카타버스터미널의 3층에 위치 하고 있음으로
초록색의 안내판인 3층으로 올라가도록 합니다.
하카타버스터미널의 상가들은
적어도 아침 7시가 넘어야영업을 하기때문에
6시전에 하카타버스터미널에 도착하니
그 흔한 맥도날드 마저 아직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 였습니다.

34번 승강장의 오이타(大分)행으로
초록색으로 되어 있으면 지정석 이고
파란색으로 되어 있으면 자유석 이니
히타(日田)를 제외하곤 전부 예약석 입니다.
하지만 예약하지 않으셨다고 하여도
자리가 남아 있으면 빈자리에 승차할수 있으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너무 일찍 왔는지 34번 승장장 앞에는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아무도 없습니다.
34번 오이타행 버스 앞인데
기사분이 나와 계셔서 승차권 및 좌석을
확인하고 승차 시켜 주십니다.
원래 34번 승강장은
벳퓨, 유후인, 쿠로가와 온천등으로 향하는
승강장이라서 대기하는 손님이 많은 편인데
지금은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그런지 승객들이 없나 봅니다.

평일 하카타행버스터미널에서
오이타행 첫차는 6:04분에 출발 하여
텐진을 경유한다고 합니다. 첫
차인 6:04분 고속버스를 승차해도
08:50경에 오이타 신카와마치(종점)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주말 및 공유일 또한 6:04분에
출발하여 텐진을 경유한다고 합니다.

오이타행 버스내에는 오른쪽 편에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어 자유롭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번 오이타행 버스도 내부가 텅텅비어
전세버스처럼 저혼자 타고 가는것 같습니다.
물론 텐진에서 몇분이 승차 하시긴 하였습니다.

좌석의 창가 쪽에는
콘센트도 설치되어 있어
플러그를 지참하셔서 전자기기등을
충전하셔도 됩니다.

출발 시간이 다되어 가는지
버스시가분이 시간을 확인하고
슬슬 출발 준비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06:04분에 출발인데
현재는 06:02분으로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 이렇게 콘센트를
이용하여 와이파이를 충전해 보도록 했습니다.

버스내의 자체 와이파이도
잘터짐으로 오이타까지의 약 3시간동안
지루하기 않게 이동하실수 있습니다.


전에 구마모토행 버스를 탔을땐
버스내에서 배가 고파서
이번 오이타행 버스를 탈땐
이렇게 먹을것을 조금 준비해
와서 승차 하였습니다.

버스카 하카타항을 근처를 지나 가는지
카멜리아호와 퀸비틀호가 동시에
정박되어 있는 모습이 신기하여
촬영해 보았습니다.
퀸비틀 09시 출항
카멜리아호 12:30분 출항인데
새벽 6시경엔 열심히 내부
청소중(?)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카타포트타워와
카멜리아호, 퀸비틀이
다 촬영된 컷입니다.

이렇게 06:04분에 출발하여
오이타의 신카와(新川)라는
종점에 도착한 시간이 08:57경 입니다.
거의 3시간 가량 소요되는
기나기 여정이였습니다.

오이타의 신카와마치에 정차하니
버스시간표가 있어 촬영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후쿠오카의 하카타에서
오이타시 까지 산큐패스를 이용여
버스를 타고온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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