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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나는 여행중에
다른사람과 말할것도 없고
항상 가던 야경 명소를 찾아 보던중
시모노세키에는 카이쿄유메타워 라는
전망대가 있다고 하여
해질무렵에 방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시모노세키항 국제터미널에서
도보로 5분정도 밖에
안걸리때문에 교통편이라고
설명한 것이 없습니다.

시모노세키항근처에
높은타워가 있어 바로 눈에
띄어서 찾기는 쉽습니다.

카이쿄유메타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600엔인 티켓이
각종 편의점에서 선구입 하시면
480엔으로 할인 된다는 정보를
얻고 바로 근처의
711 편의점으로 방문 해봤습니다.


먼저 복사기 옆의 기게에서
티켓 항목을 클릭합니다.
그다음 세븐티켓 이라는
항목을 체크 합니다.


각종 분류 스포츠, 영화,
레져 항목에서
레져=관람차 표시를 클릭합니다.

안되서 홈페이지상의
코드 번호 256568 을 아무리 쳐봐도
할인 메뉴가 뜨지 않아
그냥 포기하고 카이쿄유메타워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탑 주변에는 인공 폭포를
설치해놔서
시원한 느낌을 주고있습니다


아직은 날이 밝아 기둥의
불빛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밤엔 이렇게 빛납니다.


그럼 입구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친절하게 입구를
한글로 적어 놓았습니다.



입구를 들어가시면
티켓자판기가 있는데
여기서 600엔을 넣고 티켓을
발부 받으면 됩니다.



600엔을 지불하시면
티켓을 주는데 QR 코드를
지하철 출입구 처럼 터치하시면
출입문이 열리는 시스템 입니다.


시모노세키엔 아직까지
한국관광객이 많이 오지 않아서
그런지 이번 엘리베이터를
탈때 저혼자만 탔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유메타워 마스코트가
마스크를 쓴채 인사를 합니다.

남쪽에서 바라보는 경치 입니다.
모지항 까지 5km 가량
떨어져 있다고 합니다.

카이쿄유메타워의 기념메달을
구매할수 있는 자판기 입니다.

여기에서 약 220km 떨어진곳으로
부산이 보인다고 합니다.

저 멀리 대교도 보이고
관람차도 보입니다.
저는 배를타고 모지항으로
가서 대교를 이용해 보진 못했습니다

간류섬의 싸움이라고 일본에서
유명하고 애니 덕후들에게
유명한 미야모토무사시와
사사키코지로의 대결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페이트의 사사키코지로와
하가네의 미야모토무사시
참고 사진 입니다
둘다 재미 있습니다

일본의 전망탑들을 줄세워
놓은 표인데 여기에는
얼마전에 건축된
오사카 하루카스 300 = 300m
가 빠져 있어 수치가
조금 틀릴수는 있습니다.


하루카스300은
이름그대로 300m라고 합니다.

일본의 각타워를 표시해 놓은
지도라서 한번쯤 참고 하셔서
일본여행중에 방문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타워에는 이렇게 연인들을
위한 곳이 존재하여
커플사진 찍으셔도 됩니다.

사랑의 성지 라고 합니다.
여기서 박제 사진 남기
고 헤어지지 못할테니
100% 결혼 할수 있을겁니다.!

이름새겨서 자물쇠로
잠그어 놓아도 됩니다.

뒤엔 셀카봉도 있으니
셀카 찍으셔도 됩니다.


시모노세키 관광비디오가 상영되고 있는데
그냥 깨끗한 자연 + 먹방
조금 보여주는게 다였습니다.


항구를 바라보니 이번에
제가 타고 갈 성희 호가 바다위에서
운항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제 해가 지고
야경이 시작됩니다.

마을에 불이 들어오면서
야경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빛나는 시모노세키시의
야경입니다.

사진 잘찍으시는 분들은
노출로 도로 촬영해서 붉은선
생기게 촬영도 하시던데
전똥손 이라서 그정도
스킬은 나오지 못합니다.

모지코항쪽입니다.
폰카로는 한계가 있어
촬영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29층은 싱글룸,
28층은 커플룸으로
28층내려가시면 커플끼리 컨셉잡고
사진찍을곳이 많이 보입니다.
대략 2~30여분간 야경을
감상하고 내려가도록 합니다.

엘리베이터의 안내문구에는
날짜별로 타워색깔이 달라진다고
하던더 저는 배타고 빨리 와야 되서
타워 색자체가 바뀌는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겨울에 방문하니 해가 17시경부터
지기시작해서 후딱 구경하고
18:30분에 승선하여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한다고
19시부터의 시작하는
라이트업을 못지 못하고 온게 아쉽니다.
하지만 시모노세키시의 야경은
제대로 감상할수 있으니
겨울에 한국 귀국하기전에
한번 방문 해보시기실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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