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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초에 한 헌혈로 부터
약2주가 경과함에 따라서 또다시 헌혈을
하기 위해 헌혈의집을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할 곳도
저번 헌혈과 마찬 가지인
헌혈의집 경남대앞센터 입니다.
월2회 방문하니 집/직장 다음으로
자주 방문 하는 곳입니다.

사진은 생략되어 있지만
이번에도 차량을 이용하여 지하주차장에
주차후에 8층으로 올라 왔습니다.
이번엔 플랜카드들의 배열이
저번과는 다르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입장후에 전자문진을 실시 하여야 하지만
아침에 이미 휴대폰 앱을 통하여
전자문진을 실시하였기 때문에
별다른 전자 문진 헌혈없이 바로
예약헌혈 번호표를 뽑도록 했습니다.
일반헌혈이나 대기헌혈이나 대기자가
각각 0명으로 헌혈자분들이
드물다는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문진실앞의 게시대에는
별다른 안내사항 혹은 이벤트등이
없는것 같습니다.

문진실에 입장후에 간단한 건강상태를
체크 하고 이렇게 워터파크같은 팔찌를 차고
대기하고 있으면 곧 간호사 선생님께서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헌혈침대로 이동 하시면 됩니다.

헌혈침대에 누워 헌혈하는 방법과
본인여부를 확인하고
각종 안내사항을 확인후
헌혈후의 기념품을 확인해 봅니다.
전혈=빨간피, 혈소판 헌혈자를
위한 기념품 입니다.
이벤트 기간인지 1+1기념품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혈장 헌혈을 하기 때문에
위의 기념품중에서 선택하여야 했는데
이번엔
문화상품권을 수령하기로 했습니다.
저번과는 기념품의 품목이 틀려 진것 같습니다.
손톱깎기 기념품이 사라지고
햄버거 교환세트가 생겼습니다.

바늘을 꼽고 약40여분간
혈장 헌혈을 하기로 합니다.
빨간피를 뺀다음 혈장성분만을 분리후에
다시 빨간피를 몸에 넣는 작업을 하는데
대략 4~5회 정도면 끝나게 됩니다.


헌혈 기계 하단부의 노란색 팩에
500ml의 혈장이 채워지면
혈장 헌혈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이렇게 헌혈 과정으로 4~5회 가량실시하고
시간으로는 40여분 정도 걸려
혈장 헌혈이 끝났습니다.

이제 지혈대를 감고 침대에 누워
약 10여분간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지혈대는 원래 세게 묵어야 하기 때문에
오른쪽 팔에 피가 잘 통하지 않아
검붉은 색을 하고 있습니다.

침대에서 10여분간 휴식을 취한후에
다시 휴게실로 이동하여 앉아서
5분간 휴식을 취하면 됩니다.

이번에 수령하게된 기념품인
문화상품권과 과자 및 음료 입니다.
인근대학교의 방학으로 인하여
헌혈자가 많이 줄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조금은 번거로울수 있지만
야외활동중에 헌혈의 집이나
헌혈버스를 보게 된다면
한번쯤을 헌혈을 하며
생명을 살리는일에 동참해보시는건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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