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카라츠

카라츠 온천 카가미야마 온천 방문기

홀로욜로골로 2023. 1. 2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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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츠를 방문하여

조용한 소도시 감성을 느끼고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근처의 온천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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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츠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25분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도착할수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내리면

온천표시가

뜨끈뜨끈하게 보입니다. 

천연온천

카가미 야마 온천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관은 엄청 크게 보입니다.

영업중이라는

푯말이 적혀 있습니다.

여기 온천은

특이한 가격 시스템으로

10~17시

500엔

17시~ 이상

600엔

요금으로 책정 됩니다.

 

저는 당시에

저녁에 방문하여

600엔을 지급하였습니다.

 

여긴 특이하게

보증금 10엔을

온천이 돌려주지 않습니다.

문열고 닫을때마다

10엔 넣어야면

문이 잠긴다고 합니다.

당시에 저녁인데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학생들

10여명이 입구에서

티케팅 한다고

수다를 떨고 있어서

티켓구매가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그럼 남탕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옷장도 10엔 넣으면

돌려주지 않고

여닫을때마다

10엔을 넣어야 합니다.

온천 홈페이지에 사진이 없어

구글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노천탕은 2곳이 있습니다.

이 온천은 특이하게

찬물탕이 야외에 있습니다.

그래서 더추운것 같습니다.

실내의 목욕탕이니다.

온탕이 2개 있습니다

뚤린공간 사이로

애우는 소리

등등이 들립니다.

 

여기도 후쿠오카의

나미하노유 온천처럼

식재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음식 또한

판매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상에는

엄청 고급지게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온천을 마치고

퇴실하는 사진 입니다.

 

카츠라는 조용한 소도시로

온천이라고 할만한 곳이

도심지 내에는 없는데

다행이 하카타로 돌아가길에

온천이 있어

한번 방문하여

이용해 보았습니다.

 

 현지인들만 온는

온천이라서

조용히 온천에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도 평균정도

라서 혹시나 카라츠를

방문하신 뒤에

하카타로 귀가하실분들은

시간대를 잘 맞춰서

방문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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