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카라츠

카라츠 오징어회 맛집 겐요우(玄洋)후기

홀로욜로골로 2023. 1. 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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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 퀸비틀타고

13시 쯤에 도착하여

가장 빨리 갈수 있는 소도시를

알아 보던중 카라츠라는

도시가 후쿠오카에서 2시간

이내에 갈수 있다는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하카타버스터미널에서

카라츠로 이동하였습니다.

32번 코쿠라행 타시면 됩니다.

(버스내에 화장실 없습니다.)

그렇게 고쿠라의 카라츠에

도착하여 저녁을 먹으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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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츠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5분정도면 도착할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이날은 비가 왔습니다.

비오는날에는 회를 먹으면

안좋다고 하던데

카라츠 까지 왔으니

들어가보도록 합니다.

 

주차장도 넓어

혹시나 차량을 렌트하시는

분들도 이용가능합니다

그럼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리를 안내 받고

메뉴판을 훑어 봤습니다. 

오징어회정식 3,800엔으로

다소 가격이

좀 나가는 편입니다.

특이하게

실내에 수족관이 있어

헤어치는 오징어를

볼수 있습니다.

좌식인데 발 아래가

뻥뚤려 있어 다리

펴기 편했습니다 

일단은 오징어회를 제외하고

정식부터 나왔습니다.

정갈하게

참 일본스럽게 나왔습니다

생맥주와 함께

뚜껑을 열어 보았습니다.

미니우동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우동만 팔아도

될정도 퀄입니다.

오징어회가 등장 합니다.

오징어가 조금 큰편이라서

옆테이블과 1/2로

나눠 먹었습니다.

 

원래는 큰오징어라서

추가금 2,400엔을 추가해야

하는데 다행이 옆에도

혼자오신 여행객이 있어서

 

매니져 분이 1/2나눠 먹을수

있는지 물어봐주셔서

그렇게 나눠 먹게 되어

오징어 1/2만 나왔습니다

정갈하게 나온

카라츠 겐요우 오징어회

정식 입니다. 

계란찜(=차완무시)는

거의 푸딩이였습니다.

부드럽고 담백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보려고 해도

저렇게 노란색으로는

잘 안만들어 졌습니다.

오징어만두(=이카슈마이)는

오징어로 만들었는데

전혀 질긴 느낌이 없고

정말 쫀득하고

맛있었습니다.

남은 오징어는

튀김/구이 중에서

선택할수 있는데

튀김으로는 몇번 먹어본적이

있어 이번에는

구이로 시켰습니다.

 

평소에 오징어는

튀김으로만 먹어봤는데

소금구이는 특이하고

질긴느낌없이

딱딱 끊어지고

쫄직한 맛이였습니다.

이렇게 잘먹고

카드결제를 하려는데

5,000엔 이상부터

카드결제가 가능하다? 라는

안내를 받고

현금 결제를 하였습니다.

 

5,000엔 이상이면

면세를 받을수 있는 가격인데

면세해주나?

생각만 해봤습니다

제 테이블 뒤에서

오징어회 1/2나눠

먹으신 분이라서

그냥 촬영해봤습니다 

 

오징어회자체가

좀 가격이 나가는 요리라서

코로나 끝나고 오랫만에

금전적으로 무리하면서

먹어본 겐요우의 오징어 회 입니다.

 

예전에는 오징어회와

썰어주는 방법이 바꼈는데

개인적으로 예전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혹시나 카라츠에 방문하신다면

한번쯤은 고급음식인

오징어회 한번 드셔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다행이 예전 오징어회 사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썰어주는게 더 정갈해 보입니다

(존중해주세요 개취입니다)

(개취해주세요 존중입니다)

어느문장이라고 말이됩니다 ㅋ

 

 

 

#오징어회 #카라츠맛집 #큐슈여행 #겐요우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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