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

22년 마지막 헌혈후기

홀로욜로골로 2023. 1. 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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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긴 하지만

22년 12월 마지막 헌혈이였던

헌혈의집 경남대앞센터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경남

특히 마창권 사람들은 모르면

간첩이라는 경남대 앞에

위치한 경남대앞센터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사람들 통로에

뭔가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차량으로 이동할거니

차량입구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럼 천천히

내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천히 내려오라고

큼지막하게 붙어져 있습니다

다행이 주차공간은 널널 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8층으로 올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엘리베이터 내에

뭐가 복잡하게 상가 이름들이

붙어 있지만 저는 8층

헌혈의집으로 바로 직행

하도록 했습니다

플랜카드가 반겨주는

헌혈의집 경남대앞센터입니다.

소지품 및 두꺼운 잠바를

보관할수 있는 사물함 입니다.

오늘 헌혈은 13시에

예약을 하고 5분정도 일찍오니

채혈침대의 불이 꺼져 있고

간호사샘들은 식사를 마치시고

업무 준비중이 셨습니다.

카운터 및 문진실입니다.

카운터의 봉사자분도

아직 오지 않으셨습니다

문진을 마치고

헌혈자 혼동방지를 위한

팔찌를 차고 대기 하도록 합니다.

 

간호사 선생님의 부름을 받고

채혈침대로 신발신고

올라가도록 합니다

이번 헌혈은 혈소판다중으로

2팩을 뽑는 헌혈로

시간이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는 헌혈을 선택 했습니다

 

혈소판다중이

제일 기념품이

푸짐?(=금액적)한것 같습니다.

 

혈소판다중은 기계도 틀립니다

뭔가 사이버틱 하게 생겼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DRAW 압력(뽑아내는 압력)이

부족하다고 나옵니다.

헌혈에 걸리시간은 48분 정도

라고 나와 있습니다

대충 이런자세로

헌혈을 실시합니다.

오른쪽 사진엔 2팩을

뽑아내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48분간의 헌혈을 마치고

2팩을 뽑아내고

지혈을 하며 약 10여분간

침대에 누워 있도록 했습니다.

그후 다시 휴게실에 앉아서

5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작년22년 12월에

마지막 헌혈을 하면서

22년의 헌혈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이제 대학교 및 고등학교가

방학을 시작하면서 헌혈자가

많이 줄고 있다고 하는데

이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께서도

시간과 건강이 되신다면

헌혈 한번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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