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시모노세키행 하마유를 승선후 하선하고 평일날에 방문하지 못한 가라토 시장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가라토 시장은 9:30부터 개시 한다고 나와있어 어디선가 시간을 보낼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8시에 시모노세키항에 검역을 마치고 나온 저는 갈곳이 마땅치 않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일단 짐은 시모노세키항 2층의 부관훼리 사무실앞에 맡겨 두기로 했습니다. 당일치기 여행객의 물건이 보관 가능하다고 하는데 당일치기=배떠나기전(대략 18:00)까지는 보관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이미 다른 분들이 먼저 짐을 보관하시고 어디론가 이동하신것 같습니다. 아무런 보안장치 없지만 타인의 물건에 손을대지 않는 한국/일본인들의 국민성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 target="_blank" rel="no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