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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여행을 하다 보면
근사한 호텔이나 숙소보다는
싸고 편하게 묵을수 있는
숙소를 찾던중
키타큐슈 고쿠라의 고쿠라역 인근에
저렴한 게스트 하우스가 있어
방문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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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가 하우스는 고쿠라역에서
버스 7분
도보10분
걸리는 최적의 요충지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조금 걷다보면
사거리에 커다란 건물=BOOK OFF 가
있는데 그 건물 오른쪽 편에
자전거 주차장으로
쭉 걸어나가시면 됩니다

그럼 비밀통로 처럼
엘리베이터 승강장이 나오는데
거기가 TangaTable 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가주세요

엘리베이터에 층수를
잘못 누를 걱정이 없습니다.
4층으로 곧장 올라가시면 됩니다.

엘리베이터에 내리시면
이렇게 카운터가 나옵니다.
여기서 짐보관은
AM 11~PM22시 까지 가능 합니다.

방의 배치구도는 이렇게 되어 있어
다른 게스트하우스 및 캡슐호텔과
비슷한 구도 입니다.

저의 룸넘버 및 와이파이 주소
및 룸 비밀번호등이 적힌 명함을
건네 받고 저의 숙소로 향했습니다.

혹시나 앞면엔 뭐가 있을까
하고 보았는데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J의 8번 룸입니다.
2층침대로 되어 있는데
다행이 저 위에는
다른 투숙객이 묵지 않아
자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J방은 10번이 넘는 침상이 있었지만
1/2정도만 투숙하였고
모든 침상이 다 차있지는 않았습니다.

룸넘버 및 출입문 도어락입니다.
한국엔 왠만하면 디지털 키인데
일본은 이렇게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전화 버튼을 누르듯이 눌러
방문을 열고 닫았습니다.
밤중에 화장실 갈때 조금 번거롭긴 했습니다.

의식주 해결중 가장 중요한
화장실을 살펴보았습니다.

화징실 세면대를 보고
순간 넷플릭스 DP의
트라우마 생각났습니다.
수많은 부조리와 가옥행위(?)가
발생하는 단골장소인
식판 닦는 곳이 생각나서
3초간 뇌가 정지 했습니다.

화장실 및 욕실은 각자 마주보고 있어
샤워중 급똥신호가 온다면
바로 문을 열고 이용할수
있을 거리 입니다.

그럼 샤워장을 열고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캡슐호텔의
샤워 부스처럼 적당한 공간과
샴푸, 린스, 바디워시 정도만
구비되어 있습니다.

일본브랜드는 잘 모르지만
대략적으로 이런 샤워용품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샤워실 이용시 주의사항은
뜨거운물이 바로나오지 않고
찬물이 조금 나온후에
뜨거운 물로 나오니
물을 틀고 조금 기다려 달라는
안내문 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묵는데
이정도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이곳 탄가테이블은
기본적인 어매니티가 없이
모든것을 카운터에서 구입하여야 하는
시스템이라서 혹시라도
여기에 방문하실분들은
어매니티를 기본적으로
구비해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중요사항인
짐보관은 11~22시까지
가능하고
아침은 8~11시 까지
저녁엔 바를 운영하는데
18~00시 까지는
조금 소란스러울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이 게하 옆 공간의
다이닝룸 겸 바로 이용하는 곳인데
다행이 제가 묵었을때는
그렇게 시끄럽지 않아
편히 쉴수 있었습니다.

궂은 날을 대비하여
이렇게 우산도 대여해주는
시스템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의 특성상
옆의 투숙객이 어떤사람이 올지 모르고
코를 심하게 곤다던지
자신과 안맞을수 있음으로
간단한 귀마개 정도는
구비하셔서 방문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갑작스럽게 잡은
키타큐슈여행이였지만
고쿠라역근처에 탄가테이블이라는
게스트하우스가 있어 저렴한 가격에
편히 쉴수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경제적으로 그렇게 여유롭지 못한
여행객들에게는 고쿠라역에서 가깝고
저렴한 탄가테이블을 추천 합니다.
#일본숙소 #혼자여행 #키타큐슈 #키타큐슈여행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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