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나가사키

나가사키역 아뮤플라자 스타벅스 방문기

홀로욜로골로 2023. 2. 8. 10:10
728x90

하카타에서 산큐패스를 통해

나가사키로 방문하시면

일단은 나가사키역에서 하차 하실겁니다.

 

그때 여유롭게 커피한잔 하면서

하루 일정을 정리해 보기 위해

스타벅스를 방문했습니다.

 

"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http://

나가사키역에서 버스를 타고

하차 하신곳에서 걸어서 약 2분정도 걸립니다.

육교 오른쪽 편에 있는 건물이 아뮤플라자 입니다.

이건물의 1층에 스타벅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 가셔서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머그컵 모양이 스타벅스 입니다.

아침에 스타벅스를 방문하면

조용하고 웨이팅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입장하시면 됩니다.

다행이 다른 손님들이 없었기 때문에

바로 직행하도록 합니다.

원모어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저는 드립커피 톨사이즈 390엔을 주문 합니다. 

 

최근에 트래블월릿 이라는

카드를 사용해 봤는데

일본에서도 마음놓고 카드를

사용할수 있으니 정말 편리합니다.

드립커피가 나오기 까지

주변을 둘러보며 어떤 상품을

판매하는지 구경해봅니다.

 

한국와 별다른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인 텀블러와 머그컵 등입니다.

이쪽은 원두를 판매하는곳 같습니다.

원두를 갈아서 마실정도 까지는

커피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구경만 해보았습니다.

나가사키는 특이하게

일렬로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손님중의 한분은 자고 있던데 자고 있어도

깨우지않는 스타벅스의 무관심 서비스가

참 만족스럽습니다.

따뜻한 드립커피 한잔과

원모어 커피를 위해 영수증을 잘 챙겨 둡니다.

 

1/11일 부터 스타벅스가 리뉴얼 된다고 하던데

일본 기준이기때문에

QR을 접속하셔도 국내의 실정과 틀립니다.

나가사키역 근처의 스타벅스에는

서서 마시는 테이블이 있어 촬영해 보았습니다.

자리가 없을때

가볍게 한잔하고 가기 좋을것 같습니다

드립커피를 다 마시고 퇴식구에 정리를 했습니다.

퇴식구가 조금 허전한것 같아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다른곳에 정상적인 퇴식구를 발견했습니다.

리뉴얼된다고 종이 코스터가 있길래

한개씩 챙겨와봤습니다.

 

남자1명의 그림과 여자2명의 그림이 있습니다.

3각 관계 인가? 양다리를 권유하는

스타벅스의 파렴치함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일본 스타벅스의 별적립 시스템같은데

별 400개를 모으면

오리지널 굿즈를 준다고 하는데

제 삶에 일본에서 스타벅스를

400잔이나 마실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원모어커피=165엔을 영수증과 지불하면 같은사이즈 커피(일부한정)를 제공함.

 

일본에 가면 원모어커피 시스템 덕분에

스타벅스를 이용하여

아침에 1잔 저녁에 1잔을 마시는데

이번 나가사키시에 방문하여

하루의 시작과 끝을 스타벅스로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나가사키시를 방문하시는

여행자분들도

스타벅스 한잔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해보실길 권합니다.

 

 

 

 

 

 

728x90